ㅇ형 미칠 아우 없고 아비 미칠 아들 없다.
ㅇ형만한 아우 없다.
ㅇ일가끼리 방자한다.
ㅇ형제는 잘 두면 보배, 못 두면 원수
ㅇ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은 것이 있다.
ㅇ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.
ㅇ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.
ㅇ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하니 보리 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.
ㅇ궂은 일에는 일가만한 이가 없다.
ㅇ좋은 일에는 남이요, 궂은 일에는 일가라
ㅇ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 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.
ㅇ사위 사랑은 장모,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
ㅇ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, 사위 사랑은 장모
ㅇ두불 자손 더 귀엽다
ㅇ손자를 귀여워하면 코 묻은 밥을 먹는다
ㅇ형 보니 아우.
ㅇ한 다리 건너 천리.
ㅇ가난한 집에 효자 난다.
ㅇ자식을 보기에 아비만한 눈이 없고, 제자를 보기에 스승만한 눈이 없다
ㅇ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하면 두 자로 보이고, 두 자만하면 석 자로 보인다
ㅇ자식은 내 자식이 커보이고 벼는 남의 벼가 커 보인다
ㅇ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괸다
ㅇ자식 둔 골에은 호랑이도 두남을 둔다.
ㅇ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.
ㅇ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.
ㅇ초립동이 장님을 보았다.
ㅇ뻗장다리 서나 마나.
ㅇ장님 파밭 들어가듯.
ㅇ장님 코끼리 말하듯.
ㅇ장님 은빛 보기(보듯).
ㅇ조막손이 달걀 만지듯
ㅇ장님 손 보듯 한다.
ㅇ여복이 바늘귀를 꿴다.
ㅇ앉은뱅이 앉으나 마나.
ㅇ봉사(소경,佳禾外语进行整理。